쇼트, 새로운 소재의 커버글라스 센세이션 알파 출시

2021년 10월 11일 월요일 , 제나 , 독일

  • 커버글라스 소재로 최초로 리튬 알루미노붕규산 유리 사용, 더 강력한 화학적 강화 가능
  • 기존 제품 대비 낙하 내구성 2배 이상 개선, 스크래치 저항성도 크게 향상돼
  • 곧 출시 앞둔 VIVO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 예정

특수유리 전문업체 쇼트(SCHOTT)는 새로운 소재의 커버글라스 센세이션 알파(Xensation® α)를 공식 출시한다. 기존 커버글라스 표준 소재인 리튬과 알루미늄에 준금속인 붕소를 더한 리튬알루미노붕규산 유리(이하 LAB 유리)가 커버글라스의 소재로 쓰인 것은 처음이다. 현재 시장 출시된 제품보다 낙하 내구성을 100% 이상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스크래치 저항성도 크게 개선되었다. 쇼트 센세이션 알파는 곧 출시를 앞둔 비보(VIVO) 사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용 SCHOTT Xensation® α(알파) 커버 글라스 샘플 2개
Xensation® α 와이어는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vivo에서 곧 출시될 상위 모델을 보호합니다. 사진: 쇼트

특수 유리를 발명한 쇼트는 현재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특수 유리를 개발하고 있다. 2011년 쇼트가 처음으로 리튬알루미노실리케이트 유리(이하 LAS 유리) 커버글라스를 개발· 출시한 이후, LAS 유리는 고급 커버글라스 제품의  표준 소재가 되었다.  또 다시 커버글라스에 LAB 유리를 도입한 쇼트는 이번 신제품이 커버글라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버글라스 제품 그룹 총괄 책임자인 루츠 클리페 박사(Dr. Lutz Klippe)는 “연구실 낙하 테스트에서 센세이션 알파 커버글라스의 낙하 내구성이 비약적으로 개선된 것이 증명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커버글라스의 품질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스마트폰 제조기업들에게는 최상위 제품 라인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고 신소재 커버 글라스에 대해 설명하였다.

 

센세이션 알파 커버글라스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다른 제조 업체의 다른 LAS 기반 프리미엄 커버글라스와 비교, 2배 높이의 낙하 테스트*에서 크게 개선된 낙하 내구성을 보였으며, 특히 거친 표면의 바닥에 떨어졌을 때 우수한 내구성을 보임
  • 크눕 경도 테스트 결과, 기존 알루미노실리케이트(AS) 유리나 리튬 알루미노실리케이트(LAS) 유리로 만든 커버글라스보다 스크래치 저항성이 높음
  • 리튬 알루미노실리케이트(LAS) 유리의 화학적 강화 잠재력은 물론, 글라스 세라믹의 단단한 유리 구조, 붕규산 유리의 스크래치 저항성을 모두 보유

혁신적인 LABS 커버글라스는 기존 산업 표준 성분인 리튬 및 알루미늄 외에 준금속 붕소를 추가한 조성으로 매우 강력한 내구성의 고급 커버글라스가 될 수 있었다.  

쇼트와 비보는 수년간 단단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으며, 곧 출시될 비보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에는 센세이션 커버글라스가 처음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화학적 강화에 최적화된 제품

센세이션 알파는 기존 LAS 유리 대비 이온 교환 성능이 개선되어, 더욱 심도 깊은 화학적 강화가 가능해  유리를 강화하고 낙하 내구성이 높아졌다. 이 외에도 붕소를 추가해, 스크래치 저항성 역시 향상되었다.

쇼트가 처음으로 LAS 유리로 된 커버 글라스를 개발 출시한 이후  LAS 유리는 현재 고급 커버글라스의 제품 표준이 되었다. 유리 및 글라스 세라믹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식과 세계적인 개발 네트워크를 보유한 쇼트는 센세이션 알파 LABS 유리로 다시 한 번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센세이션 알파는 쇼트 같이 1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회사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신제품에 오랜 노하우를 어떻게 반영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쇼트의 창업자인 오토 쇼트 (Otto Schott)는 유리 혼합물에 리튬을 첨가하여, 특수 유리를  처음으로 발명하였으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센세이션 알파는 그의 발견을 기반으로 한다.

 

디스플레이 커버글라스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쇼트

2011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에게 센세이션 LAS 커버글라스를 공급한 이후, 커버글라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기업들과 다년간 협력해왔다는 것은 쇼트가 발빠른 응대 및 제품 수급, 그리고 일관성있게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해 고객사의 신뢰를 받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폴더블 스마트폰을 위한 최신 제품인 센세이션 플렉스(Xensation® Flex)는 쇼트의 혁신을 분명히 보여준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플렉서블한 디스플레이와 UTG커버는 화학 강화 처리가 된 UTG 센세이션 플렉스가 있어 가능하다. 쇼트는 삼성의 공급업체로서 스크린이 접히는 새로운 기기의 세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쇼트의 가장 진화된LAS 커버글라스인 센세이션 업(Xensation® Up)은 비보 X60 프로 및 비보X70프로에 탑재되어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충격에서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보호한다. 오포 와치 및 화웨이 아너 플레이 5에도 쇼트의 글라스가 사용된다.

 

*=스마트폰의 일상적인 사용을 반영하여 설계된 이 테스트에서는 높이를 더욱 높여 사포로 덮인 단단한 표면에 스마트폰 더미를 떨어뜨린다. 센세이션 알파는 LAS 커버 유리에 비해 최대 두배의 높이 낙하에서도 깨지지 않고 견딜 수 있다.

 

센세이션 알파는 쇼트 그룹의 등록 상표이다.

디스플레이에 있는 스마트폰용 SCHOTT Xensation® α(알파) 커버 유리 샘플 2개

LAS 유리에 비해 향상된 이온 교환 능력 덕분에 더 깊은 화학적 템퍼링이 가능합니다. 이는 유리를 강화하고 낙하 시 유리를 보호하는 과정입니다. 사진: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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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용 SCHOTT Xensation® α(알파) 커버 글라스의 4가지 다른 디자인

SCHOTT는 특수 유리 발명자인 Otto Schott의 상속인이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커버 유리를 놓고 경쟁하는 화학 강화 리튬-알루미노-붕규산 커버 유리(LABS)인 Xensation® α(알파)를 공개합니다. 사진: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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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다른 디자인의 SCHOTT Xensation® α(알파) 커버 글라스(하나는 프레임 포함)

새로운 LABS 유리 구성은 리튬 및 알루미늄과 같은 산업 표준 성분뿐만 아니라 반금속 붕소를 포함하여 그 결과 매우 강력한 스마트폰용 고급 커버 유리가 됩니다. 사진: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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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그룹 소개

’개척 정신’, ‘책임감’ 그리고 ‘함께’

이런 자질은 특수 유리를 기반으로 한 첨단소재 제조기업인 쇼트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창업자 오토 쇼트는 특수 유리의 발명가이자 특수 유리 산업의 선도자이다. 새로운 시장과 응용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개척 정신과 열정은 130년 이상 쇼트에서 #glasslovers, 직원들을 이끌어온 원동력이다. 34개국에 생산시설과 지사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쇼트는 의료, 가전 제품, 전자 제품, 반도체, 데이터 통신, , 광학, 에너지, 자동차, 및 항공 우주 산업 분야 등의 첨단 분야에서 기술 혁신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쇼트 그룹(SCHOTT AG)의 지주회사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재단인 칼 자이스 재단(Carl Zeiss Foundation)으로 쇼트는 재단 법인으로서 그 직원과 사회 그리고 환경에 대해 특별한 소임을 다하고 있다. 2030년까지 탄소중립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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